일상/여행과 사방치기

물문학관 뒤편 가을

파도의 뜨락 2025. 11. 9. 08:41

11월 초
시내가 울굿불긋 하길레
이른 퇴근후 달려갔는데
이곳은 아직 가을이 한창이네.
단풍이 물들지 않았어.
다음 주나 빨개질려나 노레지고
아무튼 이른 가을이었어.
섬진강물 문학관 뒤에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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