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 연휴가 길어 가족여행 다녀왔다
4박오일..
드라이브로 제주도를 한바퀴 돌았지만
숙소가 서귀포와 서쪽이어서
애월쪽에서 머문날이 많았던 여행이었다.
대강 흝어보자면
첫날 ㅡ 제주에서 차 찾고 식사하고
서귀포에 숙소로 갔고
둘째날 ㅡ 동쪽 성산포와 섭지코지 아쿠아룸 공연까지보고 애월 숙소
샛째날 ㅡ 오셜록 한담산책길 지디카페 제주김만복김밥들러 다시 애월 숙소
넷째날 ㅡ 서귀포 잠수함. 코끼리공연 애월 해안돌아보고 숙소귀가
다섯째날 애월항 갈치정식 차 반납 공항
4박 오일
밥은 숙소에서 두번 먹고 다 사먹기
손주녀석이 좋아한다고 수영장이 있는 비싼 숙소를 3일이나 예약했는데
꽉 짜여진 스케줄 덕분에
하루 겨우 30분씩만 발을 담구고
아쉬움안고 귀가했다.
고생한 아들부부와 손자. 딸냄.남편.
장기간 여행을 또 갈 수있을지 모르지만
무사히 다녀와서 고마웠다.
나도 다행히 아프지 않고 귀가 좋았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